2026년 청약 일정
2026년 11월 4일 현재 2026년 청약 1038건(아파트 309건)의 접수 일정이 청약홈에 공개되어 있고, 그중 이번 달 이후 접수가 41건입니다. 아파트 청약은 모집공고가 나오고 보통 10~12일 뒤에 접수를 시작합니다(최근 1년 아파트 367건 중 319건).
업데이트 2026-11-04 05:00 ·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공데이터포털) · 매일 05·10·13·17시 갱신
2026년 달마다
접수를 시작하는 청약(아파트·오피스텔·무순위 등) 중 지금 공개된 것만 셉니다. 달을 누르면 단지별 일정이 나옵니다.
- 1월92건 · 아파트 19
- 2월71건 · 아파트 13
- 3월105건 · 아파트 29
- 4월104건 · 아파트 39
- 5월116건 · 아파트 48
- 6월111건 · 아파트 28
- 7월97건 · 아파트 30
- 8월92건 · 아파트 25
- 9월117건 · 아파트 31
- 10월92건 · 아파트 23
- 11월41건 · 아파트 24
- 12월공고 전
지난해(2025년)에는 언제 많았나
2025년에는 아파트 323곳이 접수를 받았고, 가장 많은 달은 12월(44곳)·9월(42곳), 가장 적은 달은 1월(11곳)·2월(14곳)이었습니다.
- 1월11곳
- 2월14곳
- 3월21곳
- 4월22곳
- 5월24곳
- 6월24곳
- 7월40곳
- 8월25곳
- 9월42곳
- 10월19곳
- 11월37곳
- 12월44곳
2026년 결과 — 몇 점이면 됐고 얼마나 몰렸나
2026년 지금까지 전국 아파트 청약 당첨 가점 커트라인은 중간값 56점입니다. 당첨자가 발표된 127곳(주택형 454개)에서 낮은 쪽 30%는 46점 이하, 높은 쪽 30%는 64점 이상이었고, 가장 낮은 커트라인은 16점, 가장 높은 커트라인은 84점입니다. 커트라인은 해당지역 1순위 당첨자 가운데 가장 낮은 가점입니다. 가점제로 뽑은 주택형만 셌고, 추첨제·미달(0점)은 뺐습니다.
2026년 지금까지 전국 아파트 청약 1순위 평균 경쟁률은 4.6대 1입니다. 1순위 접수가 끝난 272곳(주택형 1524개)에서 공급 102,782세대에 477,350명이 해당지역 1순위로 접수했습니다. 모든 주택형이 미달(접수가 공급보다 적음)이었던 단지는 99곳입니다. 평균은 접수 합계를 공급 합계로 나눈 값이라, 큰 단지가 평균을 끌어올립니다.
지역·시군구·단지별 표는 2026년 당첨 가점 커트라인 · 2026년 청약 경쟁률 · 2026년 특별공급 경쟁률에 있습니다.
공고가 나오면 바로 알고 싶다면
청약 일정은 모집공고가 나와야 정해집니다. 공고 뒤 접수까지 열흘 남짓이라, 관심 지역은 자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청약 달력에서 지역을 고르거나, 집달력 앱에서 단지를 ★ 해 두면 접수·발표·계약 날에 알려 드립니다.
2026년 결과는 당첨 가점 커트라인 · 경쟁률 · 특별공급 경쟁률 통계에서 지역·단지별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