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청약 일정
2020년에는 청약홈에 등록된 청약 739건(아파트 621건)이 접수를 받았습니다. 접수는 끝났고, 달 페이지에서 단지별 경쟁률과 당첨 가점을 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6-11-04 05:00 ·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공데이터포털) · 매일 05·10·13·17시 갱신
2020년 달마다
접수를 시작하는 청약(아파트·오피스텔·무순위 등) 중 지금 공개된 것만 셉니다. 달을 누르면 단지별 일정이 나옵니다.
- 1월없음
- 2월38건 · 아파트 33
- 3월57건 · 아파트 51
- 4월69건 · 아파트 64
- 5월101건 · 아파트 90
- 6월115건 · 아파트 96
- 7월81건 · 아파트 72
- 8월77건 · 아파트 59
- 9월44건 · 아파트 34
- 10월39건 · 아파트 28
- 11월49건 · 아파트 35
- 12월69건 · 아파트 59
2020년 결과 — 몇 점이면 됐고 얼마나 몰렸나
2020년 전국 아파트 청약 당첨 가점 커트라인은 중간값 51점이었습니다. 당첨자가 발표된 307곳(주택형 1400개)에서 낮은 쪽 30%는 42점 이하, 높은 쪽 30%는 57점 이상이었고, 가장 낮은 커트라인은 7점, 가장 높은 커트라인은 79점입니다. 커트라인은 해당지역 1순위 당첨자 가운데 가장 낮은 가점입니다. 가점제로 뽑은 주택형만 셌고, 추첨제·미달(0점)은 뺐습니다.
2020년 전국 아파트 청약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7.3대 1이었습니다. 1순위 접수가 끝난 403곳(주택형 2145개)에서 공급 152,603세대에 2,637,464명이 해당지역 1순위로 접수했습니다. 모든 주택형이 미달(접수가 공급보다 적음)이었던 단지는 77곳입니다. 평균은 접수 합계를 공급 합계로 나눈 값이라, 큰 단지가 평균을 끌어올립니다.
지역·시군구·단지별 표는 2020년 당첨 가점 커트라인 · 2020년 청약 경쟁률 · 2020년 특별공급 경쟁률에 있습니다.
공고가 나오면 바로 알고 싶다면
청약 일정은 모집공고가 나와야 정해집니다. 공고 뒤 접수까지 열흘 남짓이라, 관심 지역은 자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청약 달력에서 지역을 고르거나, 집달력 앱에서 단지를 ★ 해 두면 접수·발표·계약 날에 알려 드립니다.
2020년 결과는 당첨 가점 커트라인 · 경쟁률 · 특별공급 경쟁률 통계에서 지역·단지별로 볼 수 있습니다.
